[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슈퍼스타K 2016'이 무난한 시청률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9%, 최고 3.7%를 기록했다.(Mnet+tvN 합산) 이는 지난 시즌 '슈퍼스타K 7'의 첫 회 시청률인 3.5%보다는 0.6%P 하락한 수치다.
한편 '슈퍼스타K 2016' 첫 방송에서는 새롭게 바뀐 20초 타임배틀을 적용한 심사방식으로 다수의 실력자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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