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김민재가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 MC 자리에서 하차한다.

MBC 측은 23일 오후 헤럴드POP에 “김민재 씨는 ‘음악중심’에서 하차한다. 김새론 씨는 계속 함께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 방송은 내일(24일)이며,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김민재는 지난해 11월 21일부터 김새론과 함께 ‘음악중심’ 진행을 맡아왔다. 약 10개월 간 젊은 감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던 김민재는 본업인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가을 개편을 맞아 프로그램을 떠난다.

한편 김민재의 후임 MC는 현재 논의 막바지 단계이며, MBC 측은 “결정 되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