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노래싸움-승부'
KBS 2TV '노래싸움-승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남궁민이 정규 편성된 '노래 싸움-승부'의 MC로 확정됐다.

28일 오전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MC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으며, KBS 관계자 역시 "남궁민이 MC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남궁민은 지난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 KBS 2TV '노래 싸움-승부'로 데뷔 11년 만 첫 MC에 도전했다. 이후 '노래 싸움-승부'는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정규 편성이 확정됐다.

당시 남궁민은 첫 MC임에도 불구, 출연자들과의 '밀당 진행'을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높였고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얻었다.

한편 정규 편성된 '노래 싸움-승부'의 편성 시간대는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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