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DB, 도끼 SNS
본사 DB, 도끼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일리네어 레코즈의 수장 도끼와 더콰이엇이 새 레이블 '앰비션 뮤직'을 설립했다.

29일 오후 도끼는 개인 SNS에 "일리네어의 새 레이블 AMBITION MUSIK 내일 부터 하루에 한명씩 3명의 아티스트들이 공개됩니다"는 글을 게시해 새 크루 설립을 알렸다.

더콰이엇 역시 앰비션 뮤직 로고가 박힌 사진과 함께 "새로운 도전"이라는 글을 올리며 일리네어 레코즈 산하 레이블임을 전했다.

현재 앰비션뮤직의 공식 계정도 개설된 상황. 앰비션뮤직 공식 계정을 통해 30일부터 하루에 한 명 씩 3명의 아티스트들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리네어레코즈와 앰비션뮤직의 수장인 도끼는 최근 타이거JK와 손잡고 굿 라이프 크루를 설립했다. 굿 라이프 크루에는 면도, 슈퍼비 등이 속해있으며 그 첫 타자로 슈퍼비가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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