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가수로 메이저 데뷔를 해서 한국에서도 큰 화제를 낳았던 "시노자키 아이(篠崎愛)"가 MBC에서 주최하는 Asia Music Network(이하 AMN) 무대에 초청을 받아 공중파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올해 2월 잡지 '맥심 코리아'의 표지 모델로 참여, 품절 현상으로 한국에서의 인기를 증명했던 "시노자키 아이(篠崎愛)". 한국에서 라이선스 발매된 첫 싱글 “입이 험한 여자(口の?い女)”는 YES24의 종합 차트에서 엑소, 레드벨벳, 넬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이러한 인기가 반영되어 AMN에 초청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국에서의 첫 공식 사인회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싱글에서는 시노자키 아이의 매력적인 모습을 듬뿍 담은 36페이지 상당의 포토북이 함께 제공되었고, 여기에 직접 사인을 받고자 하는 팬들의 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품절녀” 열풍을 이어 갈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인회 이벤트는 서울 신촌의 M2U 음반 매장에서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서 10월 7일 금요일에 100명 한정으로 신촌 CGV 무빙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해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와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홍기 측은 "연인이 아닌 친한 친구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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