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달샤벳이 새 앨범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2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데뷔 6년차 아이돌 '달샤벳'이 컴백 카운트다운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샤벳의 세리, 아영, 우희, 수빈 네 사람이 나와 앞선 쇼케이스 이후 오늘 29일 자정에 공개되는 음원 공개를 위해 모였다고 말하며 방송을 시작했다.
세리는 팬들을 향해 인사하며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달샤벳의 앨범을 보며 얘기를 나누고자 한다"라며 앨범 자켓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어 자기소개를 하며 아영은 "핵심을 맡고 있는 아영입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그녀는 곡을 소개하며 "잠시만요"를 외치자 다른 멤버들은 달샤벳의 현재 매니저의 행동을 말하며 깨알 재현을 이어갔다.
이어서 그녀들은 '속마음'이란 곡을 소개하고 이어 수빈은 '좋으니까'라는 곡을 소개하며 "일본 활동 당시 활동했던 곡이다"라며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받았던 곡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들은 한국어와 일본어를 교차로 구사하며 감사함을 이어갔다. 또한 세라는 '플라이보이'를 소개하며 "이 곡이 정말 좋다"라며 계속해서 앨범 트랙 설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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