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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수록곡 '좋으니까'에 대해 설명했다.

달샤벳은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일본 활동곡이었던 곡을 한국어 버전으로 바꿔 무대를 꾸몄다.

컴백에 대해 "기분이 콩닥콩닥하다"는 멤버들은 수록곡 '좋으니까'에 대해 "일본 활동 곡이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일본에서 골든디스크상을 받은 곡이다. 한국 팬분들도 듣고 싶다는 반응이 있어서 새롭게 한국어 버전을 발매하게 됐다. 한국어 버전은 일본어 버전과는 다른 느낌이다"며 소개했다.

한편 달샤벳은 이번 열 번째 미니 앨범 'FRI. SAT. SUN'을 발매 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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