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화요비가 복면가왕 출연 비화를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2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별 초대석에서는 가수 화요비와 주석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6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화요비다”며 반갑게 가수 화요비를 맞이했다.
이에 화요비는 “항상 미니 앨범만 내다가, 13곡 다 들어있는 정규앨범을 냈다”면서 “타이틀 곡은 ‘제가 돌아 왔어요’ 으로 정말 명반이다”며 셀프 칭찬에 웃음을 자아낸 것.
또한 복면가왕에서 활약한 바 있는 화요비에게 당시 출연 소감에 대해 묻자 그녀는 “철통보안이라 답답했지만 노래를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재밌었다”고 말하면서 “근데 입이 막혀있어서 입을 찾으면서 마이크를 댔다”며 비화를 전하면서 “특히 속이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성대현씨가 1라운드에서 눈치 없이 얘기해 속상했다”고 덧붙여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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