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근 앨범을 발매한 클래지콰이가 호란의 음주운전 적발로 인해 활동을 전면 취소했다.

29일 오후 클래지콰이의 소속사 플럭서스 측은 "알렉스와 클래지 두 명이서만 소화할 수 있는 방송이라면 나가는 방향으로 하겠지만, 아무래도 호란이 함께 출연하는 경우가 많아 예정된 스케줄은 취소하고 있는 상태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 녹화를 마친 프로그램도 있다.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편집을 거쳐 조취를 취하려고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클래지콰이는 지난 20일 2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하지만 컴백 9일 만에 호란의 음주운전 사실로 인해 당분간 클래지콰이의 방송 활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