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길에서 스토커에게 공격당했다.
9월 29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이 프랑스 파리에서 스토커에게 공격당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한 남성에 의해 성추행을 당했다. 이 남성은 갑자기 카다시안에 달려들어 엉덩이에 키스를 했다.
당황한 카다시안은 황급히 도망쳤고 경호원들이 이 남성을 제압했다. 이 남성은 우크라이나의 리포터 비탈리 세디우크로, 과거에 디카프리오와 윌 스미스도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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