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슈퍼스타K가 1라운드 타임배틀에 이어 2라운드 슈퍼위크에 돌입한다.

Mnet을 통해 목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영되고 있는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에서는 지난 29일 방송 이후 예고편을 통해 이번시즌 슈퍼위크에 대한 막간 스포일러를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먼저 지난주에 이어 감동의 '20초 타임 배틀'의 장면이 나왔다. 참가자들의 애절함이 담긴 무대 화면과 함께 심사위원 거미는 "어떻해"라면서 안타까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한 참가자의 눈물을 보며 심사위원들은 "그 마음을 김연우씨한테 전달이 됐다"라며 감동의 무대였음을 간접적으로 알려줬다.

더불어 이날 예고편 말미에는 MC 김성주가 등장해 기존과는 다른 슈퍼위크 방식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나왔다. 김성주는 "슈퍼위크는"이라고 말하며 원으로 구성된 배틀 무대를 공개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더불어 무대와 함께 설명을 들은 합격자들이 경악을 하는 반응을 보여주며 이번 시즌 슈퍼위크 역시 만만치 않을 것을 예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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