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혜빈이 난치병 아동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배우 전혜비은 9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2005년부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의 아주특별한 소원공모전에 저도 함께합니다! 투병중인 난치병아동들의 소원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소원공모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응원합니다"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웃고 있는 모습. 미모보다 예쁜 마음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전혜빈은 2005년부터 소원성취 기관인 메이크어위시재단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바쁜 연예활동 중에도 짬 날 때마다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촬영 중에도 난치병 환아들을 만나 응원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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