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곽시양과 홍태의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포착됐다.
30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곽시양과 홍태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각각 힐링남 준우 역, 거침없는 18세 박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속 흰색 셔츠를 입은 곽시양과 교복을 입은 홍태의는 부드러운 눈맞춤과 함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연출했다. 다정한 미소의 곽시양과 청량한 눈웃음의 홍태의의 훈훈한 남남 호흡은 따라 웃게 만드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두 사람은 대기 중 상대 배우들과 대본을 맞추거나 대화를 하면서도, 촬영이 시작되면 또 다른 긴장감과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극중 곽시양은 훈훈한 외모에 친절하고 자상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준우 역을 맡아, 힐링 캐릭터의 다양한 매력을 입체적으로 표현해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홍태의는 훤칠한 외모의 패기넘치는 고등학생으로 과외 선생님에게 연애상담을 해주는 등 통통 튀는 대체불가 매력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청률 4%를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는 투니버스 드라마 ‘내일은 실험왕2’에서 원소 역으로 학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새로운 ‘초통령’에 등극했다.
곽시양과 홍태의가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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