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원더걸스가 여전하게 리듬감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30일 방영된 KBS 2TV 가요프로그램 '뮤직뱅크'는 '2016 코리아세일페스타 쇼핑관광축제' 개막공연으로 펼쳐졌다.
첫 무대로 뜨거운 환영을 받은 팀은 원더걸스였다. 선선한 오후를 적시는 원더걸스(유빈·예은·선미·혜림)의 'Why So Lonely'는 레게 리듬으로 흥을 돋웠다.
데뷔 10년 만의 첫 자작 타이틀곡 'Why So Lonely'는 지난 7월 5일 여름에 발매된 이후 한 계절이 지난 후에도 여전한 인기로 사랑받고 있다.
원더걸스에 이어 AOA가 등장해 '심쿵해'로 발랄한 무대를 꾸몄다. 또한, 이번 방송은 인피니트, VIXX, 걸스데이, 샤이니, 여자친구, 에이핑크, 갓세븐, 달샤벳, 아이오아이 외에 총 38 팀이라는 막강한 라인업으로 준비됐다.
한편, 이번 주 K차트 1위 후보는 인피니트의 '태풍'과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로, 컴백 무대를 갖는 인피니트는 더욱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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