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주상욱이 김현주를 향해 프로포즈를 했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JTBC를 통해 방송중인 드라마 '판타스틱'에서는 지난 9월 30일 예고편을 통해 류해성(주상욱 분)이 이소혜(김현주 분)를 향해 프로포즈하는 장면을 공개헀다.
이에 앞서 백설(박시연 분)은 김상욱(지수 분)를 향해 "김상욱 동생 그동안 여러므로 고마웠어. 앞으로 행복하길"이라는 말을 남기며 그와의 관계를 정리하고자 했다. 하지만 설의 남편 최진태(김영민 분)의 로펌에 들어간 상욱이 함께 집을 방문하며 설과 상욱은 다시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놀라지만 이내 모르는 척하고 이를 본 최진숙(김정난 분)은 설을 향해 "아까 그 친구 혹시 아는 사람이야?"라며 물었다. 이에 설은 처음본다고 대답을 이어갔다.
이후 해성과 소혜는 닭살 애교를 펼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해성은 "나 입양한 아이는 누구보다 잘 키울 자신있다"라며 "우리 결혼하면 입양부터 하자"라고 말하자 소혜는 "우리 결혼도 해?"라고 물었다. 이에 해성은 프로포즈 반지를 꺼내며 "사랑한다 이소혜"라고 말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죽음의 기운이 있다는 점괘와 함께 해성은 자신의 주위에 누군가 죽는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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