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유시민 작가가 ‘환경 멘토’로 등장한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25회의 예고편이 그려졌다. 예고에서 홍진경은 환경을 주제로 한 페이크다큐멘터리 ‘홍진경쇼’ 기획을 앞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본격적인 ‘홍진경쇼’ 촬영에 앞서 홍진경, 라미란, 김숙, 민효린, 제시는 환경 문제에 관해 제대로 배우기 위해 멘토를 찾아 나선다. 환경 멘토로 유시민 작가와 만난다. 유시민은 “여기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센 언니들이 모인 곳 아니냐”며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유시민의 설명에 홍진경, 라미란, 김숙, 민효린, 제시가 웃음이 터진다. 멘토와 만남에 이어 장진 감독과 함께 한 ‘홍진경쇼’ 촬영기도 공개된다. 장진은 “마지막, 마지막, 위 타이틀”이라고 말해 완성된 ‘홍진경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언니들’의 진지한 취재 현장도 볼 수 있다. 홍진경, 라미란, 김숙, 민효린, 제시는 환경문제에 대한 설명을 진행해 기대를 모은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홍진경쇼’는 다음주 금요일 11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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