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주상욱과 김태훈이 위독한 상황에 처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JTBC에서 방송중인 '판타스틱' 지난 10회 방송 말미 류해성(주상욱 분)과 홍준기(김태훈 분)에게 찾아온 죽음의 그림자에 눈물을 보이는 이소혜(김현주 분)의 모습의 나왔다.
지난 1일 방송된 10회에서는 해성이 오창석(조재윤 분)과 함께 타로점을 보고 점사는 첫 카드를 보며 "오랜 사랑이 이뤄졌다. 진실한 사랑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카드를 통해 "주변에 악마 같은 존재가 있다"라며 "더 악랄하게 괴롭힐 것"이라고 말해 앞으로 최진숙(김정난 분)으로 인해 곤경에 처할 것을 암시했다.
이어 마지막 카드를 보며 점사는 해성을 향해 "죽음의 기운이 있다"라며 "가까운 시일 이내에 해성씨 주변에 누군가 죽을수도 있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이에 방송 말미에는 준기가 정신을 잃고 병원으로 실려오는 모습이 나왔다. 더불어 해성 역시 드라마 촬영장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이던 중 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교차되어 전파됐다. 소혜 또한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를 받고 눈물을 흘리며 이들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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