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이윤지가 맥심 커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배우 이윤지는 동서식품 맥심의 통합 브랜드 광고 중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담은 ‘엄마의 애증’ 편에 광고 모델로 발탁 돼 촬영을 마쳤다. 커피가 있어 가능한 사랑과 화해, 친밀감, 이해의 과정을 컨셉으로 한 이번 광고에서 이윤지는 부드럽고 섬세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윤지의 매력이 담긴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광고 콘셉트에 맞는 부드러운 미소와 아기 모델과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광고 촬영장에서 이윤지는 카메라가 꺼져도 아기 모델을 안고 돌보며 엄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광고 촬영 현장에서 한 관계자는 “이윤지의 선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 부드러운 미소가 이번 광고 콘셉트와 잘 맞았다. 또한 촬영장 안팎에서 아기 모델을 배려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아기와 눈을 마주칠 때마다 짓는 이윤지표 엄마 미소는 촬영장 분위기를 계속 따뜻하고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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