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다음 주 무한도전은 '500회 특집-무도리를 찾아라'로 이어질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연출 제영재·오미경·이윤화)에서 공개한 다음 화 예고편에서는 500회를 맞이해 펼쳐지는 새로운 기획이 눈길을 끈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증강현실 게임을 패러디한 '무도리GO'에는 단체복을 입은 여섯 멤버들은 곳곳을 누비벼 무도리를 찾아 해매는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무도리가 숨겨진 곳은 그간 수 많은 이야기를 쌓은 '무한도전'의 추억이 담긴 장소라고 전해지며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킨다.

멤버들은 의욕적인 모습으로 무도리를 회수하기 위해 종횡무진하며 기대를 모은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것으로 보이며 본 방송에는 더욱 풍부한 볼거리가 약속됐다.

한편, 500회에서 박명수는 1000회에 대한 의욕적인 포부를 드러낸 후 축하 케이크를 불자마자 다른 멤버들로부터 야유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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