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다해가 원아시아 페스티벌의 MC로 나섰다.

1일 SBS를 통해 ‘2016 BUSAN ONEASIA FESTIVAL’ 개막공연이 시청자들에 공개됐다. 이다해는 이날 시선을 잡아끄는 화려한 금빛 드레스를 착용해 이목을 끌었다. 하얀 피부톤에 어우러진 금빛 드레스를 입은 이다해는 쟁쟁한 한류 아이돌들 사이에서도 독특한 분위기와 아우라를 자아내며 단독MC로서 당당히 무대에 섰다.

이다해는 특별영상을 준비해준 컬투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자리해준 관객들에게 “여러분들도 부산에서 좋은 인연 많이 만나셨으면 한다”고 작은 바람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뷰티부터 음악, 드라마로 이어지는 한류 열풍에 “그야말로 한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류의 트렌드를 이끄는 분이 있다”며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씨를 프리젠터로 모십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프레젠터로 등장한 정윤기는 “OST가 떠야 드라마가 뜬다”라는 공식을 전하며 가수 린을 무대로 불러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