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주상욱 주변에 드리우는 죽음의 기운이 언급됐다.

1일 JTBC에서 방송중인 '판타스틱' 10회에서는 류해성(주상욱 분)의 주변에 드리우는 검은 그림자에 대해 설명하는 타로점이 전파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혜(김현주 분)는 "생일선물도 못챙겨 줬잖아"라고 말하며 아침상을 준비했다. 이에 해성은 "이건 인증샷으로 남겨야 한다"라며 카메라를 꺼내들었다. 또한 해성은 소혜를 향해 "글도 잘쓰고 요리까리 이렇게 잘하면"이라며 그녀를 치켜세웠다.

이어 오창석(조재윤 분)과 해성은 함께 맛나게 두 사람은 맛있게 먹는 척 하면서도 차마 먹기 힘든 맛에 결국 남은 음식을 소혜가 알아채지 못하지 버리고 연기를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밖으로 나가 카페에서 케이크를 시켜 먹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들 앞에 이전에 만났던 점사가 인사를 건네며 다시 한 번 타로를 봐줄 것을 제안했다.

먼저 뽑은 카드에서는 "진실한 사랑을 확인하게 될거예요"라고 말했다. 이후 "주변에 악마같은 사람이 있다"라며 점점 더 괴롭힐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후 그녀는 "죽음의 기운이 있네요"라며 "가까운 시일 이내에 해성씨 주변에 누군가 죽을수도 있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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