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송혜교 측은 10월 1일 공식 팬카페 혜바라기를 통해 11월 13일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직 팬미팅 장소나 규모 등 세부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송혜교의 데뷔 20주년과 35살 생일(11월 22일)을 기념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송혜교는 지난 1996년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해 ‘순풍산부인과’, ‘가을동화’, ‘호텔리어’, ‘올인’,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최근 출연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역시 신드롬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내외에서 다시 한 번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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