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이휘재와 서언·서준이가 장우혁·천명훈을 만나 춤을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작곡가 김형석을 찾아가 노래를 녹음했던 이휘재와 서언·서준이가 안무를 만들기 위해 장우혁·천명훈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우혁·천명훈이 등장하자 서언이는 "삼촌들 결혼했어요?"라며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장우혁과 천명훈은 "아직 안 했다"고 대답하며 씁쓸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언이는 장우혁에게 "삼촌, 몇 살이에요?"라고 물었고, 장우혁은 "스무살"이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이들은 이휘재의 'Say Good-bye'에 어울리는 안무를 제작했다. 이들은 가사와 어울리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동작으로 안무를 만들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는 "문화센터에서 위문 공연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혁은 서언·서준이를 데리고 인근 베이커리에 들렀다. 그는 서언·서준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팔씨름 대결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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