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강민주(김희애 분)과 고상식(지진희 분)이 위기에 속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SBS'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강민주가 준비한 드라마를 유람선 시사회를 선보인 가운데 갑작스런 우박으로 위기에 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상식과 강민주는 사람들을 서둘러 대피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강민주는 작가팀의 아이가 사라진 것을 알고 손수 찾아 나서며 돌아오자 고상식이 사라진 것을 알게되어 찾아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강민주를 우박을 맞아 비틀거리는 고상식을 발견하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고상식과 함께 서둘러 안전한 지역으로 피신한 강민주는 "왜 밖에 나왔냐" 다그치는 모습을 보였다. 고상식은 "강민주씨가 안보여서 찾으러 나왔다. 이제 내옆에서 떨어지지 마라"며 진심을 통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민주는 "이제 밀어 내지 마라. 다음에는 안봐준다" 말하며 두 번째 키스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서로의 진심이 이어졌음을 알렸다. 한 편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추측성 기사가 떠오르며 다시 한 번 위기에 처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이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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