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로이킴이 박효신 컴백을 축하했다.
로이킴은 3일 자신의 SNS에 박효신 정규 7집 발매를 축하하며 박효신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로이킴은 "대장님이 돌아오셨다. 소년이 되고 어른이 됐다. 희망을 보게 해주는 정규 7집"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이어 "(박효신) 동안의 비결은 음악속에 숨어있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효신은 3일 정규 7집 'I am A Dreamer'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