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SNS
이특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슈퍼주니어 이특이 라디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하차 소감을 남겼다.

이특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슈키라. 정말 마지막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팬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특은 현장에 찾아온 많은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슈키라' 마지막 추억을 남기는 모습이었다.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는 슈퍼주니어가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10년 동안 함께했던 라디오다. 올해 4월 초대 DJ였던 이특이 복귀해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로 인해 지난 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한편 '키스 더 라디오'는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새 DJ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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