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모델 킴 카다시안이 파리 호텔 객실에서 총으로 위협당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3일 "킴 카다시안이 전날 밤 그녀가 머물던 파리 호텔 안에서 경찰복장을 하고 가면을 쓴 2인조에게 위협당했다"고 밝혔다.

측근은 "카다시안은 매우 놀라 힘들어하지만, 물리적으로 무사한 상태"라고 전했다.

킴 카다시안은 파리 패션 위크 참석 차 프랑스 파리에 방문 중이었다. 남편 카니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의 소식을 듣고 콘서트를 중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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