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치어리더 겸 가수 박기량이 박진영과 한 자리에 만났다.
박기량은 3일 자신의 SNS에 "농구복 잘 어울리세요. 눈이 너무 부셔.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진영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박진영과 박기량의 만남은 3일 오후 열린 '코리아 세일 페스타-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에서 이뤄졌다. 이 날 박진영은 '예체능 농구팀' 소속으로 결승전에 진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기량은 지난 6월 첫 앨범 'Lucky Char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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