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IOC 선수위원 유승민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홍석천은 4일 자신의 SNS에 "진짜 오랜만에 뭉친 유승민. 탁구 영웅에서 IOC 선수위원이 된 멋진 동생"이라는 애정이 묻어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홍석천과 유승민은 환한 미소를 띈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화기애애한 모습에서 남다른 절친 포스가 느껴졌다.
한편 홍석천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등에서 예능 감초로 활약하고 있다. 유승민은 지난 8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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