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00회 특집을 맞이한 가운데 셰프 군단과 도전자 4인방의 요리 대결이 다음 주 예고되었다.
3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100회 특집을 맞이해 자축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셰프 군단을 위협할 도전자 4인방이 출연해 긴장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이 예고되었다. 도전자 4인방 중 한 명인 레이먼 킴은 "할 만 하다" 말하며 셰프 군단을 도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셰프 군단은 도전자들의 위협에도 어림없다는 듯 당당히 "4:0으로 눌러 주겠다" 되받아 치며 다음 주 대결을 기대케했다.
100회 특집 답게 냉장고 주인공도 역대급 게스트 김성규와 김흥국의 출연을 예고해 흥미를 이끌었다. 인피니트의 김성규는 지난 출연에 최악의 냉장고로 온전한 재료가 없어 셰프 군단을 멘붕에 빠뜨린 역대급 냉장고의 주인공으로 다시 한 번 초대되어 얼만큼의 변화를 맞이했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김흥국은 게스트 중 살벌한 흑평으로 셰프 군단을 멘붕에 빠뜨린 주인공 답게 다시 한 번 출연해 자비 없는 시식평으로 셰프 군단과 도전자 4인방의 요리를 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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