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덕 SNS
김재덕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젝스키스 김재덕이 원조 꽃미남으로 돌아왔다.

김재덕은 4일 자신의 SNS에 "부산 BOF 공연 준비실, 약 10년 만에 탈색"이라는 글과 함께 바뀐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방부제 미모가 돋보였다. 김재덕은 1979년 생으로 올해 38살임에도 불구, 19년 전 젝스키스 데뷔 때와 똑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고향 부산을 방문한 김재덕은 "철뚝길 옆 우리집. 해운대구 중1동 내 고향. 바다와의 거리 100m, 부산 울보 사나이"라는 태그를 덧붙이며 추억에 잠기기도했다.

이에 멤버 장수원은 "이쁘게 잘했네 동네 양아치처럼. 나도 양아치나 돼볼까?"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젝스키는 올해 데뷔 19년을 맞았다. 올해 초 MBC '무한도전'을 통해 재결하며 여느 때 보다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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