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국진이 빠진채 청춘 멤버들의 여행이 그려진 가운데 새로운 친구로 015B의 원조 오빠 장호일이 모습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했던 장호일이 새친구로 합류하는 가운데 아무도 없이 덩그러니 혼자 청춘 멤버들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장호일은 "잠을 하나도 못잤다. 원래 야행성이다. 새벽 4시에 자는데 이걸 위해 12시에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잠이 안오더라. 지금도 비몽사몽이다" 자신의 상태를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호일은 "왜 아무도 없지. 내가 생각했던 모습을 이게 아닌데" 말하며 자신의생각과 전혀 다른 리얼 예능에 적응하지 못하며 우와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호일은 청춘 멤버들이 자신을 데려오기 전까지 가지고온 기타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노래를 못한다. 객원 가수를 쓸 수 밖에 없었따" 말하며 그간 숨겨왔던 자신의 비밀을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청춘 멤버들은 제작진들의 힌트로 새친구가 015B의 장호일인 것을 알고 찾아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새 친구 맞이에 나서려는 청춘 멤버들 앞에 오프로드 지프 차량이 등장하며 흥분케한 가운데 강수징, 강문영, 김광규가 장호일 픽억대로 떠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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