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새로운 친구로 장호일이 합류한 가운데 험난한 리얼 예능 적응기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장호일은 청춘 멤버들을 기다리며 "내가 생각했던 그림은 이게 아닌데" 말하며 쓸쓸하게 혼자 기타를 치며 청춘 멤버들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새로운 친구 장호일을 맞이하기 위해 강문영과 김광규, 강수지가 나선 가운데 장호일을 만나며 반가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사를 나누는 네 사람에 제작진은 "숙소가 있는 곳 까지 카누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알리며 네 사람을 당혹케했다. 제작진은"장호일씨가 물을 좋아한다고 해서 카누를 준비했다" 밝히자 장호일은 "내가 말한 거는 '제트 스키' 같은거다" 분노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네 사람은 짝을 맞추어 카누로 숙소가 있는 곳 까지 이동하며 장호일의 리얼 예능 적응기가 수월치 않음을 시사했다. 우여곡절 끝에 네 사람은 숙소가 있는 터에 도착하며 멤버들을 찾아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장호일은 먼저 도착한 구본승과 김완선, 오솔미, 김도균이 텐트를 치는 모습을 보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장호일은 "여기에 집이 어디 있나" 절망하는 모습을 보여 리얼 예능의 험난한 적응기를 선보였다. 오솔미는 장호일에게 "텐트 칠 줄 아나" 먼저 다가오는 모습을 보이며 장호일을 챙기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장호일은 텐트를 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텐트를 다치고 남은 시간 동안 청춘 멤버들 중 김도균과의 일화를 밝힌 장호일은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 에피소드로 인해 장호일은 못들은 청춘 멤버들에게 몇 번이고 똑같은 이야기를 무한 반복하며 알려주는 루트를 보내며 진을 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호일은 "여유롭게 쉴 수 있다고 했는데" 말하며 자신의 생각과 전혀 다른 청춘 여행에 멘붕에 빠진 가운데 청춘 멤버들과 소통하며 지난 자신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편 장호일은 청춘 멤버들 중 유일하게 최근까지 연애를 했음을 밝히며 청춘 멤버들을 흥분케 했다. 장호일은 "연애를 끊이지 않고 계속했다" 밝히며 "오히려 연애를 안 했다는게 안 믿긴다" 말해 청춘 멤버들을 또 한 번 놀라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