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이경규의 '헐' 악극단, 그 감동의 막이 오른다.
다음 주 12일 방송될 MBC Every1 'PD이경규가 간다'에서는 버라이어티의 시초를 찾아서 악극에 도전한 출연자들의 본 공연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출연자들은 재치있는 입담이 돋보이는 만담부터 애절한 감정 연기까지 다채로운 내용의 무대를 준비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출연자들은 악극이라는 첫 도전에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각자 맡은 공연을 기획 단계부터 열심히 준비했고, 리허설 무대도 실전처럼 연습하며 마지막까지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전하기 위해 열의를 가지고 연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출연자들은 공연 무대에서 만담, 코믹 댄스, 노래 등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으며 공연을 이어갔다. 특히 공연 후반에는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송해가 애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물을 자아내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Every1 'PD이경규가 간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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