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스타의 화려함과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는 전문가 김우리와 조성아의 등장이 예고됐다.

지난 4일 방영한 토크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연출 오청)에서 공개한 다음 447화 예고편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가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가수 휘성, 거미, 태사자를 비롯해 대한민국에서 커다란 사랑과 인기를 차지한 인기 아이돌 스타일링을 책임진 인물로, 특유의 센스와 민감함으로 커리어를 쌓은 인물이다.

그와 함께 공동 게스트로 출연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 역시 업계는 물론 대중적으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녀는 배우 김남주, 전도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키는 '금손'으로 표현되고 있다. 또한 개성 넘치는 가수 이정현의 메이크업도 책임졌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더욱 관심을 모은다.

탄탄한 커리어를 꾸리며 확실한 세계관을 키워온 두 인물인 만큼, 다음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갈지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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