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의 키스신이 포착됐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10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영화 '록 댓 바디'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마블 '블랙 위도우' 분장을 벗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한 스칼렛 요한슨은 배우 폴 w 다운스와 달달한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록 댓 바디'는 다섯 명의 친구가 마이애미 비치 하우스를 빌려 처녀 파티를 하다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데미 무어, 질리안 벨, 케이트 맥키넌, 일래너 글레이저 등이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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