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카프리오가 화성 이주 계획에 동참한다.
10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디카프리오가 엘론 머스크와 함께 화성 식민지 계획을 생각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지난 3일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 및 기후학자 캐서린 해이호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해 토론했다.
이때 엘론 머스크의 화성 이주 계획에 대한 말이 나왔고 디카프리오는 화성 여행 계획에 서명했다고 말해 대중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엘론 머스크는 화성 이주가 이르면 10년 내에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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