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김우빈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김우빈은 5일 자신의 SNS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spotligh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우빈은 달달한 눈빛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스포트라이트'는 김우빈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이름이다. 김우빈은 지난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 열린 팬미팅에서 직접 기획한 이벤트와 라이브 무대를 준비해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김우빈은 연말 개봉을 앞둔 영화 '마스터'촬영을 마쳤다.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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