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10월 가요계 대전에 합류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효린의 솔로 미니앨범이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주 중 회의를 통해 정확한 발매 시기를 조율할 것"이라고 전했다.
효린은 2013년 11월 솔로 정규 1집 'LOVE & HATE' 타이틀곡 '너 밖에 몰라' 이후 3년여 만에 새로운 솔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솔로 공백기 동안 효린은 씨스타 활동은 물론 다수의 OST 가창과 컬래버레이션으로 음악적인 역량을 뽐냈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 6월 완전체 활동 'I Like That'을 통해 독보적인 썸머퀸의 자리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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