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노출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곧 개봉하는 영화 '퍼스널 쇼퍼'의 노출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노출과 베드신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위해 노출을 한다는 것은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화의 맥락 속에서는 부끄러운 감정을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퍼스널 쇼퍼'는 영혼과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퍼스널 쇼퍼 모린(크리스틴 스튜어트 분)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문자 메시지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고스트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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