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엄태웅 측이 성추문 혐의에 대해 이전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엄태웅은 성폭행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성폭행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지만 성매매 혐의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수사 중인 상황.
이에 대해 엄태웅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사건과 관련해서 소속사 측에 전달받은 부분은 없다. 현재 엄태웅은 경찰 조사에 계속 임하고 있으며 소속사 측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이전과 같은 입장이라는 점이다"고 전했다.
지난 8월 26일 키이스트 측은 "고소인의 주장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으며 관련 모든 진실을 밝히기 위해 엄태웅씨는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다"는 공식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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