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 촬영이 모두 끝났다.
지난 10월 5일(한국시간) 존 왓츠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파이더맨 홈커밍' 촬영 종료를 알리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주연배우 톰 홀랜드 역시 이날 "스파이더맨 촬영의 마지막 날이다"는 글로 종료 소식을 팬들에게 전했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10대 스파이더맨의 고등학생 시절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 역을 맡았다.
또 마리사 토메이가 메이 숙모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토니 스타크를 각각 맡는다.
이외에도 마이클 키튼이 악당 벌쳐를, 로건 마샬 그린이 제2의 악당,젠다야가 미셸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출연한다. 2017년 7월 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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