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김제동의 '영창' 발언 진위여부를 놓고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인 가운데 김제동이 직접 입을 열었다.
김제동은 6일 성남시 김제동의 토크콘서트에 참석, "웃자고 한 소리에 죽자고 달려들면 답이 없다"면서 "만약 나를 부르시면 언제든지 협력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러나 준비 단단히 하고 감당할 수 있겠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고 답했다.
앞서 지난 5일 새누리당 백승주 의원은 지난 7월 김제동이 출연한 한 방송 영상을 공개하며 그가 방송에서 자신이 영창에 13일간 갔었다고 밝힌 발언에 대한 진위여부 파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