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NCT 드림 멤버들은 7일 오후 7시 40분 네이버 V앱 ‘NCT DREAM 호버보드 미니 올림픽’에 앞서 근황을 전했다.
“오랜만이다”며 인사를 전한 NCT 드림은 “학교를 다녀왔다. 활동 중에도 학교를 열심히 다니고 있다. 저희는 잘 지냈는데 여러분들은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다”며 청소년 연합팀에 걸맞은 근황을 소개했다.
NCT 드림 멤버들은 “8시에 ‘츄잉검’ 호버보드 퍼포먼스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나올 때 까지 팬분들과 시간을 가지고 싶어 V앱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NCT 드림은 “그동안 호버보드 연습을 많이 했다”며 호버보드 미니 올림픽을 시작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의 10대 청소년 연합팀인 NCT DREAM(천러, 런쥔, 재민, 지성, 제노, 마크, 해찬)은 지난 8월 27일 ‘츄잉검’ 앨범을 발매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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