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식빵요정의 아침은 토스트와 함께했다.
7일 MBC를 통해 방송된 '나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구여제 김연경의 터기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 최초로 터키하우스 공개와 더불어 각연경, 걸크리시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던 그녀의 일상이 이어졌다. 터키 아즈바뎀에 위치한 김연경은 아침부터 앓는 소리와 함께 기상했다. 이어 각연경 답게 이불을 각 맞춰 정리했다.
이어 노래를 흥얼거리며 훈련 준비에 나섰다. 또한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올림픽에서 식빵으로 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게 된 것 같다"라고 말하며 "좋게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훈련에 앞서 김연경은 식빵요정 답게 치즈토스트로 아침을 채웠다. 이어 정신없는 아침에 그녀는 "이럴 때 누가 도와주면 참 좋을텐데"라며 혼잣말을 했다.
준비를 마치고 김연경은 소속팀 페네르바체로 향했다. 더불어 그녀는 비카프방크와의 연습경기를 준비하며 새시즌에 앞서 유창한 영어로 인터뷰를 이어갔다.
이어 연습경기가 시작됐으나, 합류하지 않는 김연경의 모습이 나왔다. 이에 그녀는 "컨디션 회복을 위한 감독님의 배려"라고 설명하며 팀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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