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 측이 제니퍼 애니스톤을 이혼에 이용하려 한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10월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의 전처 제니퍼 애니스톤을 이용해 이혼을 유리하게 만드려고 시도한 적도 없다.

이 매체는 "졸리는 애니스톤과 전혀 관계가 없다. 양육권을 따내려고 애니스톤을 이용한다는 것은 소설이다"며 "졸리가 불쾌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졸리가 양육권 소송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 제니퍼 애니스톤을 법원에 소환, 피트의 과거 약물과 알코울 중독에 대한 증언을 하게하려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졸리는 여섯 자녀들과 함께 상담 치료를 시작했다. 피트는 이과정에서 여섯 아이들을 이혼보도 후 처음 만나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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