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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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TBC 드라마 '맨투맨'이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에 들어간다.

7일 오전 '맨투맨'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해진을 포함 주연 배우들이 오는 11월 17일 헝가리로 출국한다. 2주에서 3주 정도 촬영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비 규모가 큰 만큼 해외 로케이션, 헬기 폭파신 등 스케일이 큰 드라마를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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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맨투맨'은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 정만식, 연정훈, 채정안, 천호진, 장현성 등이 합류했으며 지난 4일 박해진은 테스트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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