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한전의 성과급에 대해 다룬 가운데 전원책이 자신의 일화를 풀며 공공기업의 성과급에 대해 질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JTBC'썰전'에서 전원책은 한전의 성과급에 대해 "성과란 일을한 댓가를 말하는거다" 말하며 한전 외에 공공기업으로 경영평가 A등급을 받은 건보공단의 성과급에 대해서도 꼬집는 모습을 보였다. 전원책은 "보장률은 변한게 없는데 성과급을 받는다" 지적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원책은 "한 번은 건보료가 밀렸다고 우리집을 압수해놨더라.다 냈는데 압수해놔서 기가 막혔다. 확인해보니 건보공단의 잘못이었는데 한 달의 사과하면서 기록을 지워줬다. 하지만 기록에는 남아 있다" 밝혀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는 "직접 겪은거라 성과급에 대해 더 화내는 거" 너스레로 분위기를 풀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시민은 "공직자가 되기 전 청문회때 그 기록이 남아서 묻는다. 압수수색 당했던데 왜 그랬냐 물으면 공단 측의 잘 못이었다 해명해야 한다" 전원책을 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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