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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노을의 강균성이 '키스 더 라디오'의 스페셜 DJ로 낙점됐다.

7일 오전 방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강균성이 '키스 더 라디오'의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KBS 쿨FM '키스 더 라디오'는 10년 간 진행했던 슈퍼주니어의 이특에 이어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배턴을 받았다. 하지만 이홍기는 스케줄상 오는 17일부터 진행을 맡게 돼 DJ 공석이 있는 2주간은 임시 DJ 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강균성은 10일부터 16일 일주일간 '키스 더 라디오'의 스페셜 DJ로 활약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