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약혼남과 데이트를 했다.
10월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10세 연상의 약혼남 토마스 사도스키와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LA에서 다정하게 산책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 2015년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저스틴 롱과 2년 열애 끝에 결별했으며,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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